피부 건강 가이드
매일 마주치는 피부 정보를 한국피부과연구소가 논문과 공공기관 자료로 확인해 풀어 씁니다.
- 점이 흑색종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점이 흑색종인지는 조직검사로 확진하지만, ABCDE 관찰법과 손발바닥·손발톱의 변화는 진료를 받을 신호가 됩니다. 국가암정보센터가 설명하는 한국인 흑색종의 특징과 발생 통계, 스마트폰 앱의 정확도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피부과 시술 광고의 후기와 전후 사진, 믿어도 될까요?의료법은 치료경험담처럼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의료광고를 금지하고, 대가를 받은 수술 후기를 숨긴 병원은 기만광고로 제재를 받았습니다. 의료광고 금지 기준과 심의 대상, 2026년 공정위 사례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피부과 비급여 진료비는 어디서 비교할 수 있나요?피부과 비급여 진료비는 병원이 접수창구와 누리집에 항목과 가격을 알려야 하고, 알린 금액보다 더 받을 수 없습니다. 진료 전 설명 의무, 보건복지부의 가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까지 법이 정한 방법을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손발톱 무좀, 바르는 약만으로 나을 수 있나요?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에도 근거가 있지만 발톱 모양까지 정상으로 돌아오는 비율은 낮고, 먹는 약의 근거가 더 강합니다. 코크란 문헌고찰 두 편이 정리한 치료별 결과, 유병률 메타분석, 식약처가 당부하는 진단과 사용 기간을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탈모 샴푸는 탈모를 치료할 수 있나요?탈모 샴푸는 화장품이고, 기능성화장품이라도 효능은 탈모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범위입니다. 식약처가 부당광고로 본 표현, 기능성화장품을 확인하는 방법,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피부 임상시험에 참여하기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피부 치료제 임상시험에 참여하기 전에는 모집 공고와 동의서에서 목적, 예상 부작용, 피해 보상, 철회 권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약사법과 생명윤리법이 정한 설명 항목, 헬싱키 선언, 동의서 이해도 연구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먹는 콜라겐은 피부에 효과가 있나요?식약처가 인정한 콜라겐 원료의 피부 기능성은 보습과 자외선 피부손상으로부터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두 가지이고, 주름 개선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메타분석 세 편의 결론이 갈린 이유와 건강기능식품 구별법을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안면홍조와 주사(로사세아)는 어떻게 다른가요?얼굴이 잠깐 붉어지는 홍조만으로는 주사(로사세아)라고 진단하지 않습니다. 국제 합의가 정한 진단 기준, 성인 약 5%가 겪는다는 유병률, 악화 요인과 증상별 치료 근거, 눈 증상의 신호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피부에 좋다'는 연구 기사, 세포·동물 실험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피부에 좋다는 연구 기사도 세포나 동물 실험이라면 사람에게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이릅니다. 보도자료의 과장이 기사로 옮겨지는 비율, 유망한 기초연구가 치료로 이어진 비율, 기사를 읽을 때 확인할 점을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아기 보습제로 아토피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나요?생후 1년 동안 아기에게 보습제를 매일 바르면 아토피피부염을 막을 수 있을까요? 영국 BEEP 시험, 노르웨이·스웨덴 PreventADALL 시험,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이 확인한 결과와 피부 감염 위험까지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염색약 알레르기, 사용 전 피부 테스트는 어떻게 하나요?염색약은 염색 48시간 전 팔 안쪽이나 귀 뒤에 동전 크기로 발라 30분과 48시간에 두 번 살피는 피부 테스트를 매번 하도록 식약처 고시가 정하고 있습니다. PPD 알레르기 통계, PPD 무첨가 제품 시험 결과, 반응이 생겼을 때의 대처를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스테로이드 연고, 얼굴에 발라도 되나요?스테로이드 연고는 정해진 부위에 적정량을 정해진 기간 바르면 효과적인 약이지만, 얼굴은 흡수가 많아 더 조심해야 합니다. 식약처 안전사용 정보, 영국 규제기관의 중단 반응 경고, 코크란 문헌고찰을 한국피부과연구소와 함께 확인해 보세요.